바퀴벌레게임한다는거보니까 23년도 아겜 선수들 마피아게임 일화 생각나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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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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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고 할게 없어서 20명 정도 한 방에 모여서 마피아 게임을 했다. 조영욱 선수와 승호가 마피아 게임 같이 하자고 하면 형은 체력 충전해야한다고 거절했는데 그만 좀 겉돌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별명이 겉돌쓰가 되었다.
-승호와 둘이 금메달따고 부둥켜 안고 울었는데 다른 선수들이 와서 형들 왜이렇게 많이 우냐 형들만 금메달 땄냐고 놀렸다.
와일드카드 형들을 강하게 키운 선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