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라 주심은 2018년 FIFA 심판 자격을 획득했으며, 월드컵 무대에 서는 건 이번에 처음이다. 테헤라 주심은 344경기를 관장하면서 옐로카드 1733장, 레드카드 44장을 꺼냈다. 경고 카드는 경기당 5장이 넘는다.
조심해야겠다.
테헤라 주심은 2018년 FIFA 심판 자격을 획득했으며, 월드컵 무대에 서는 건 이번에 처음이다. 테헤라 주심은 344경기를 관장하면서 옐로카드 1733장, 레드카드 44장을 꺼냈다. 경고 카드는 경기당 5장이 넘는다.
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