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지직
가장 두드러진 곳은 월드컵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보유한 네이버(NAVER(035420))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12일 열린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치지직 월드컵 전용 중계 채널과 인기 스트리머의 ‘같이보기’ 방송을 합친 최고 동시 접속자는 482만명을 기록했다.
- tv중계
한국 대표팀 첫 경기 시청률은 KBS가 앞섰다. 닐슨코리아 기준 대한민국-체코전 전국 시청률은 KBS 2TV가 8.5%를 기록하며 JTBC(5.7%)보다 선전했다. 평일 오전 시간대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월드컵 콘텐츠의 흡인력이 여전히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

오전 시간대 감안 시청률 괜찮은 편, JTBC보다 KBS를 더 많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