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도저히 못 뛸 것 같아요…" 오현규, 정말 심각했던 고지대 증후군 '38도 고열·설사·탈수 증세 털어내고 체코전 역전 주인공' 비결은 '홍명보호 주치의 특별 관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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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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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도저히 못 뛸 것 같아요…" 오현규, 정말 심각했던 고지대 증후군 '38도 고열·설사·탈수 증세 털어내고 체코전 역전 주인공' 비결은 '홍명보호 주치의 특별 관리'
생각해보다 심각했나봐 그냥 감기 정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