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감독 “이강인은 내 아들이다. 그도 나를 아주 좋아한다. 가끔 한 대 쥐어박고 싶다. 그런 순간이 있어도 이강인은 여전히 내 아들이다” https://theqoo.net/wsoccer/4241173999 무명의 더쿠 | 14:24 | 조회 수 973 감독님 아들 앞 길에 수비 두 명 붙이고 그러믄 안됩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