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 개막 직전까지 더 무관심이었던 느낌임?더쿠 오래 있었는데 18년도도 막 독일한테 이길 수 있다하는 사람 꼽주고& 기성용이 응원해달라 이런 글도 비꼬기파티열리고 그러던 기억은 나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