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 찍힌 남성이 누구인지 수소문한 끝에 국내 모 방송사 기자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월드컵 상대국인 멕시코의 대회 전 마지막 평가전을 취재하러 간 것뿐인데, 졸지에 '스파이', '칩입자'로 의심받았다. 영상, 기사를 통해 얼굴까지 '박제'가 됐다.
방송사인 'TV 아즈테카'도 이날 '멕시코-세르비아전에 포착된 한국의 스파이들'이라는 자극적인 제하의 기사에서 '이 중계 카메라에는 멕시코측에 즉각적인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장면이 포착됐다. 경기장 관중석에 한국 스카우트들이 분명하게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대표팀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대표팀 스태프를 오늘 톨루카 경기장에 파견한 사실이 없다"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https://www.sportschosun.com/football/2026-06-05/20260605010003230000187
한국이 무슨 독일,캐나다인줄 아나봄 (독일이랑 캐나다는 스파이 보낸적 있음)
진심 역겹
멕시코언론이 한국이 스파이 심었다고 한국인 박제+혐오 하다가 아닌것으로 밝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