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 2000m는 애교고 3000m 4000m 이런 데서 뛰는 거 어케 하냐고
괜히 남미 홈깡패라는 말 있는게 아님 브라질 아르헨도 승률 20~30%밖에 안되는 나라도 있다던데 미친거 아니냐고ㅋㅋ
시즌 중에 유럽에서 남미까지 날아가 그런 데서 뛰고 다시 돌아와 또 뛰어야 됨
남미 선수들 상대적으로 롱런 힘든거 대륙간 비행 이동에 고지대 주기적으로 뛰어줘야 하고 거긴 친선전이고 나발이고 모든 게임에 진심빡겜모드라 부상 터지기 쉽다는게 큰 거 같아
친선전인데도 몸을 안 사려요 ㅈ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