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만나는 순서대로 알아보겠음
그래도 여기 해외축구방이니깐 최대한 행회돌린 점 감안해주길 바람. 불회돌리는 곳은 케톡 뎡배 스퀘어 다 널렸으니깐;
체코 - 월드컵 진출 제일 늦게 해서 베이스캠프 예약 제대로 못함.
출정식도 체코에서 하고 미국와서 저지대에서 훈련 예정.
고지대 지역에 이틀 전인가 도착 예정. 덴마크가 체코도 못 이길 정도야?? 라는 경기력이라는 총평.
베테랑급 윙백+미드필더들이 체력적 이슈로 고전할 거라는 예상도 (하지만 이들이 가장 중요선수들이기에)
이 경기지면 32강도 못간다라고 봐도 되는 소리가...
그리고 체코 입장에서 32강을 노릴려면 한국보단 남아공전이 목표일 가능성도 커서(이번 룰이 1승만 해도 32강은 감) 텐백 가능성이 클 거같다는 예상도 있음.
멕시코 - 멕시코 국민 왈 역대 최악의 멕시코대표팀이다라는 평.
호주한테도 겨우겨우 이겼음. 호주 피지컬에 꽤 밀렸다는 소리...
피지컬쪽으로도 약세가 크고 +최근 대회들 성적보면 우리가 못 잡을 정도는 아니지 않냐라는 듯
남아공 - 평소 32개국 룰이면 월드컵 못 왔을 국가라는 평.
평가전 니카라과 상대로 이기지 못하고 끝.
그리고 남아공 이동동선이 멕시코-미국-멕시코 동선이라 한국전와서는 힘 다 빠질 가능성큼. 아무리 일주일 텀이라지만
사람따라 편차가 있지만 체코보다 세다는 소리도 있긴 한데...
남아공도 32강이 목표라면 그 전 경기인 체코전이 타깃일 거같아서 이 경기는 힘빠질 가능성크다고 함.
물론 여기도 못 이기면 운이고뭐고 32강 못 감 당연히ㅇㅇ
3팀 경기를 모두 본 사람 말로는 2승까지도 노려볼만하지 않을까?라는 시선도 있음.
물론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는 멕시코가 3승 다 쓸어가고 우리가 2위가져가는 방법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