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0800633196691878
음바페가 떠난 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소감:
"그 선수가 원하는 곳 어디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제가 통제할 수 없는 경기 상황들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이제 그가 없으니, 모든 상황을 제가 통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예외 없이요."
번역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 대충의 메시지만 봐도 개존쎄
둘 사이 무슨 일이 더 있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오늘 엔리케랑 음바페 영상들 엄청 넘어오더라 선수들 다 있는 프렙룸? 그리고 둘 독대 그리고 저거
하나같이 압박하고 팀플하고 지시 따르라는 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