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수비 복귀(Les replis défensifs) 문제만큼은 예외입니다. 전 평소에도 음바페에게 항상 대놓고 말했습니다. 피치 위에서 걔가 수비 가담하러 뛰어 내려오지 않고 멀뚱히 서 있을 때마다, 전 정말 수비수로서 육체적·정신적으로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었습니다(il m’a fatigué avec ça quand il ne courait pas).
이거요즘 해축덬들 사이에서 계속 나오는 말인데 선수들도 언급하기 시작함 수비가담 노력이라도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