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리오는 "메시는 훈련장 내 모든 구성원과 포상금을 동등하게 나누었다. 청소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등 정확히 똑같이 나눴다... 레오는 그보다 더 많은 일들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페케르만 감독 시절의 핵심 인물이었던 그는 이러한 행동이 직원들의 경제적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했다. 살로리오는 "아파트 한 채 정도, 거의 그에 맞먹는 금액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메시가 국가대표 동료들을 설득해 이 선행을 실천하게 만든 말도 함께 전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얘들아, 우리는 이미 많이 가졌으니 이렇게 하자'라고 말했다."
이래서 메갓메갓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