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 배준호는 옌스 카스트로프와 함께 대표팀 막내다. 그는 "축구 선수치고 많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대표팀에선 막내다. 막내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역할을 잘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옌스에겐) 영어로 잘 설명해 보겠다"라며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3년생 배준호는 옌스 카스트로프와 함께 대표팀 막내다. 그는 "축구 선수치고 많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대표팀에선 막내다. 막내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역할을 잘 수행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옌스에겐) 영어로 잘 설명해 보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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