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2시즌 웨스트햄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했을 때 밀월 팬들이 웨스트햄 경기장 상공에 비행기를 날려서
당시 웨스트햄 감독이었던 아브람 그랜트는 밀월의 레전드라고 조롱하는 걸개를 내검

경기장에 흉기 반입이 금지되자 타블로이드지를 구겨서 밀월 브릭이라는 급조 둔기를 만들어 싸움까지 함
그래서 밀월 경기장에는 신문지도 반입이 금지됨



술마신 밀월 서포터 1명이 칼을 휘두르는 IS 테러범 3명을 맨손으로 때려눕힘
"Fuck You, I'm Millwall"
토트넘이 남은 2경기에서 1무만 캐더라도 밀월은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최대 라이벌인 웨스트햄을 상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