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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직원들은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참석을 위한 여비로 859파운드(약 138만원)를 청구받고 분노와 실망감을 표출했습니다.
반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모든 직원의 여비를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아스널 직원들은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참석을 위한 여비로 859파운드(약 138만원)를 청구받고 분노와 실망감을 표출했습니다.
반면 파리 생제르맹(PSG)은 모든 직원의 여비를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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