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체코·멕시코 공격수 다 부숴버리고 싶다”
매 시즌 이맘때면 너무 힘들어서 ‘퍼진다’는 느낌이 절로 들었는데, 올 시즌엔 처음으로 컨디션이 거꾸로 올라오는 기분입니다.”
사실, 주전은 아니잖아요”라며 쑥스럽게 웃은 김민재는 “팀 성적이 워낙 좋기 때문에 주전 선수들이 조금 더 회복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도 괜찮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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