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영입 필요하다고 해도 안 들어줌 -> 부상병동으로 스쿼드 엉망 -> 다른 포지션 선수들이 땜빵을 무한 반복
발롱 시상식 불참 -> 이후로 비니 폼 하락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 남길 기회 있었지만 무시함
감독과 선수의 불화에서 선수 편 들음
본인픽 피트니스 코치 선임 후에도 여전한 부상병동(코치가 아니라 다른게 더 문제인거겠지만)
시즌도중 감독이 선수들한테 밀려나서 쫓겨나는 모양새로 나가게 만듦 -> 이후 라커룸 더 개판, 성적은 개쳐망함
필요한 포지션이 아니라 유망주, 스타선수 모으는데 집중
알론소 때는 체계적인 훈련, 비디오 세션이 길어서 불만이란 얘기 있었고 지금은 선수들 입맛에 맞는 훈련한다는 얘기 돌고있음 -> 블라인드로 바꾸면 1군이 아니라 유스들 얘기인 줄 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