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진 특히 페영감이 걍 선수단에게 지나친 힘을 주니깐 이 사단이 나지
팀의 구심점이 되어 줄 수 있는 제일 확실한 요소가 감독인데
보드진이 대놓고 선수단 편들어주니깐 걍 원팀이고 뭐고 자기들 에고만 개쎄져서 각각 따로따로 노는 중구난방이 된거임 지금
막말로 아르벨로아도 어찌저찌 시즌은 정상적으로 마쳐야하니깐 급한 불은 꺼야지라는 말로 선수단 편 드는 멘트한거지 결국 선수단 태도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고
확실히 페레즈 나이 들면서 판단력이 흐려진 건 맞는듯
이미 선수들 대가리는 있는대로 커져서 컨트롤 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내가 보기엔 새로오는 감독한테 무리뉴 1기 시절급 권한은 줘야 뭐가 바뀔 것 같긴 한데
페레즈가 꽉 막혀 있어서 뭐 딱히 희망이 안보인다
선수들 기량이 아무리 뛰어나면 뭐해 축구는 결국 11명이 뛰는 스포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