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두명 제외하고 다같이 저점 뜬 게 큰 것 같고 두 골 차로 이겨야 되는 경기라 전반부터 극후반처럼 닥공 들어가서 선제골 노렸어야 했지 않나 생각이 듦 자꾸 빌드업 신경 쓰다가 파리 압박으로 흐름 한 번 끊기면 그대로 뻥 뚫린 뒷공간으로 역습 허용... 그대로 조급한 분위기 형성돼서 될 것도 안 된 느낌? 다시 보니까 선제골은 역습은 아니었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 이상해지면서 플레이가 저렇게 흘러갔네
잡담 뮌헨 쉽지 않을 거라 예상은 했는데 홈에서 이렇게 힘들게 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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