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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누구 탓하고 싶지 않음
선수도... 감독도.... ㅇㅇ
그냥 아직도 00년~10년대 초반에 자기 방식만 옳다고 고집하는 보드진이 있는한
뭘 해도 바뀌진 않을 것 같은게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