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감독은 팀의 얼굴이 되고, 훈련과 경기 계획을 총괄할 수 있는 유럽 출신 코치가 필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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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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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내게 주문한 역할은 현장의 감독이 되는 것이었다. 정식 감독이 프로젝트를 이끌어가지만 훈련을 조직하고 경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을 원했다. 코칭 스태프도 내게 구성해달라고 했지만 내 결정부터 지체됐기 때문에 그렇게 되진 않았고, 순차대로 인원이 합류했는데 포르투갈인 모두 내가 추천한 인물이다"
홍은 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