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담회있었는데 그 간담회 전에
방통위 - JTBC, 지상파3사 사장들 다 만났는데
방통위 사장이 만남 이후에 기자간담회했는데 관련 질문에 한 대답임...
그는 "(이번 협상은) 다양한 이해관계와 재정적 부담이 얽혀 있어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며 가시적인 성과가 없었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는 "보편적 시청권은 시청자 입장에서 결과적으로 확보돼야 할 공적 과제"라며 "경제적 손익만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 공적 책임과 연대의 가치 위에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지만, 2032년까지 중계권을 공동 중계 방식으로 추진하는 등 장기적 논의의 토대는 마련됐다"며 "비관적인 상황 속에서도 논의의 패러다임이 단기 협상에서 미래 지향적 협력으로 전환된 점은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330164529123
어쩌건 만나서 얘기가 더 나아가기는 했다는 거보면(그리고 젭티가 급하니) 가격내려서 타결되지는 않을까라는 행회 조금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