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추웠어 ㅋㅋ 경기끝나고 나오는데 우박도 살짝 날림
경기장까지 기차에서 내려서 버스기다리는데 동네 주민들이 이 동네에 무슨 일이냐고 휘둥그레지심
내 자리가 코트디 선수들 쪽이었는데 감독이 서서 시종일관 소리지르고 잠시도 쉬지않더라 점수차 많이 나는데도
그와중에 홍은 고능한척 가만히만 있더니 경기끝나고 나니 누구보다 빠르게 쏘옥 들어감
사람들도 순둥하게? 관람하다가 마지막 인터뷰 흥민이 욕받이 시킨다고 욕하고 ㅋㅋㅋ
토트넘 현지팬들도 쫌 보이더라
내가 경기한건 아니지만 왠지 부끄러웠다
선수들도 왠지 자신감 부족해보이고 홍 ㅅㅂ 에휴 승패 상관없이 전술다운 게 하나도 없는게 참
오스트리아 경기도 보러거는데 대패하지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