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주의 기운이 홍명보를 밀어줘서 아스날에서 제대로 경기 뛰지도 못하고 경기감각 바닥이던 박주영이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건해줌 2014 월드컵부터는 본인 감독 역량미달도 미달이지만 운도 없긴 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