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수비수 배치
이번에 이명재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대체 자원도 있지만 지금 옌스가 소속팀에서 그 포지션 보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도 충분히 실험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엄지성 등 공격적인 선수들이 갈 수도 있지만 일단 옌스가 꾸준히 풀타임은 아니어도 60분 이상씩 뛰고 있다. 그 선수와 면담 결과에서도 소속팀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연습을 많이 못하고 있어서 갑자기 거기 서는 거에 대해 어려운 감이 있었던 거 같다. 본인 역시 이 포지션에 자신감이 상당하고 우리 상황에서 실험하기 좋은 카드라고 봤다.
왼쪽 측면수비수인 이명재 대체로 옌스, 엄지성 언급
오른쪽은 설영우 김문환에 이번 인터뷰에서 양현준도 공개적으로 언급
큰 이변이 없는 한 백업, 멀티자원 포함 측면수비수 자리는 저 6명이 확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