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첨 가보는 직관이였음
모나코도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거기랑 분위기 비슷할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여서 놀람
팬들 열정 장난 아니고 응원 진짜 열심히 함
골 넣으면 선수 이름 계속 같이 부르는거 멋있더라 우리팀도 하면 안되나 ㅋㅋ
그리고 사회자(?) 가 계속 생! 하면 관중이 파리! 하는것도 멋있었음
경기 자체는 뭐 다른 덬들이 본 그대로 였고..
강인이 뛸때 머리찰랑찰랑 눈에 띄더라 정말 열심히 하던데 왜 감독이 선발로 안쓰는거지 (내가 리그앙을 잘 안봐서 모름)
너무 싫엇던건 사람들이 전담 진짜 많이 펴서 그 전담 특유의 연기+냄새가 너무 역했음 ㅠ
파리 거의 중심가에 가깝게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다른 덬들도 파리여행 하면 꼭 가봐
재밌는 경험이였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