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와 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해 선정한다.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얻어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7회 수상자인 손흥민(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12.9점)이다.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얻어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7회 수상자인 손흥민(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12.9점)이다.
여자부 올해의 선수는 장슬기(경주한수원·18.4점)가 선정됐다. 장슬기는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상을 받았다.
2위는 역대 최다 수상자인 지소연(수원FC·15점), 3위는 정지연(화천KSPO·12.5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