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처음간 직관
너무 발릴듯해서 두려웟지만
프랭크도 짤렸고 해서 희망을 갖고 가봄..
경기전 틀어주는 영상 바뀌었음
흥미니 벽화 있는 영상으로 바뀜
쏘니 너무 보고 싶다 ㅜㅜ
글고 오늘 델레봐서 너무 좋았음 ㅠ..
우리도 너 많이 그립다 짜샤
생각보다 빠르고 넘어져도 다시 오뚜기처럼 일어남
근데 몸싸움이 너무 안됨 픽 쓰러짐
몸을 더 키워야할듯 ㅠ (근데 예전보다 많이 나아진듯)
무아니
잘하는데 공이 거기까지 많이 안가는 듯 했음 (내 자리가 그래서 안보였나?)
ㅠ
슬펐음
그레이
은근 오늘 잘해주는 듯 했는데
오늘 공이 대부분 왼쪽으로 돌아서 얼굴 많이 못봄
왕자님 코피났다던데 내가 앉은 자리 완전 반대라서 못봄 ㅠ
(아치팬임)
라두
전반에 좀 잘하나 했더니
후반부터 호러쇼
🤦🏻♀️
팔리냐
후반에 갑자기 미친듯이 전력질주 할때
예전에 반더벤이 초스피드로 질주해서 골 넣던거 기억남
팔리냐 직관으로 세번째 보는데 뭔가 열정가이 느낌
유노윤호처럼 좀 빡센 느낌
그 이외에는 잘 기억나는 장면 없었음
기타 수비
그냥 수비가 없는 것 같았음
할말을 잃음
골 더 들어가도 놀랍지 않은 경기력
기타 등등
기억나는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가 없.. ㅠ
그리고 토저씨들 초반에는 응원 엄청 하다가
후반 역전골 먹히고 나서 개싸했음
응원도 거의 안함
뭔가 예전 직관과는 분위기가 마이 다름
경기장이 개-싸 하고 응원도 많이 안함
경기 끝나기 전에 다들 떠남 ㅠ
쏘니 벽화 구경했음 (경기전)

덧붙여)
숙소 와서 하이라이트 봤는데
직관에서 본거랑 중계랑 많이 좀 다르네 ^_ㅠ
뭥미 하지말고 그냥 주관적으로 그렇게 본 덬도 있구나 생각해줘
그리고 처음에 무아니 골 넣었을때 둘기가 거기까지 와서 축하해줬네 ㅠ
둘기 더비전에서 세번째 보는건데
진짜 이 팀의 의리남 + 진정한 스퍼스 같음
제일 기뻐하고 조금이라도 문제 있으면 와서 제일 화내주고
웨햄전때 들어누운거 기억하는 사람 있을라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