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랑 토마스 뮐러가 소속된 벤쿠버팀의 숙소가 가까워서 헬스장에서 토마스 뮐러와 자주 마주쳤는데 토마스 뮐러가 먼저 인천쪽에 "한국에서 온 팀이냐"며 다가왔는데 알고보니 토마스 뮐러의 스케줄(경기,훈련)을 따라다니는 열혈 한국인 팬이 있는데 토마스 뮐러가 벤쿠버로 가서도 계속 덕질을 했다고 함. 이에 신기한 토마스 뮐러가 원래 한국에는 이런 팬문화가 있는지 궁금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었고 이를 계기로 인천구단과 토마스 뮐러와 나름 가까워진 에피소드가 있다고 함.
ㅊㅊ ㅊ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