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브렌트포드 그 공격진 갖고 단 한번도 포스텍 못 잡은 감독이야 그래서 난 온다 했을때 좀 떨떠름했음
그리고 포스텍은 플랜A는 확실해서 첫 시즌에 5위 했고 유럽대항전 진출권은 따냈음 두번째 시즌에 리그 개박았지만 카라바오 4강은 갔고 유럽대항전 우승컵은 안겨줌 적어도 내세울 건 있었어 ㅈ같았지만 포스텍 통해서 얻은건 있었다고
근데 프랭크는 뭐 첫 시즌 22라운드 기준 15위? 카라바오 파컵 싹 다 광탈
강팀한테 쩔쩔매는거야 어쩔수없다 치자 잡을 팀은 확실히 잡아줘야지 아니 전술이라는게 그냥 없잖아 막말로 클린스만이랑 다를 바 없어보여 체계가 없고 단일대오로 움직이는 모습 약속된 패턴 아무것도 안보여 실리축구 한다면서 수비진 체계도 없어서 오늘 수비할때 봤냐? 가관이었음
그리고 킨스키 쓸 용기도 없으면서 비카리오 데리고 롱볼 고집하는거 히샬리송한테 경합해서 롱볼 받게 하는것도 맘에 안들어 오늘 경기 제외하면 선방도 그닥인데 죽어도 롱볼을 써야겠으면 킨스키를 쓰던가 아니 선수를 전술에 끼워맞추는거는 전술완성도라는게 있는 감독의 얘기고 그 전술로 성과를 낸 감독이나 할수있는거지;;; 지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