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카더라안되는 거아니겠지?
네이버가 뉴미디어 관련해서 크게 구매했고 광고도 혼자서 자기들이 다 먹으니깐 처음에 어떻게든 TV는 JTBC가 혼자서! 해보려고 한 거같은데
이것저것 따져보니 올림픽보다 적자규모 더 클 거같다나 그렇다는 거같더라
방송3사한테 오히려 이렇게라도 사가줘라고 읍소하는 형태까지 가고 있다는 말이...
+중계인력 배당 문제에서도 혼자 해보려고 하니,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단독포기할 거같대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었던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지상파의 중계가 불가능 해졌지만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JTBC가 기존의 단독중계 방침에서 중계권 재판매로 선회했음.
사유는 다들 알다시피 손흥민이라는 블루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가 지불한 뉴미디어 중계권료 + 광고수입으로도 JTBC의 적자를 매꾸지 못 한다는 예측이 나와 부랴부랴 지상파와 협상테이블을 차리게 되었고 '컨소시엄이어도 좋으니 제발 사줘'라고 읍소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얘기가 나옴.
더불어 현장에 보낼 인력들을 적게 보낸다는 얘기가 나도는 상황이라 IBC(국제방송센터)에 누가 가는지, 현지 중계진을 누구로 꾸릴지 못 정했다고...
ㅊㅊ - ㅊ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