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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볼리비아전에선 스리백 대신 포백을 사용했다. 그는 "내일 포메이션은 결정했다. 우리가 그동안 해왔던 거에 다양성을 주려 한다. 여러분이 자꾸 스리백, 포백을 얘기하는데 역할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선수들이 직접 뛰면서 뭔가 느낄 수 있고, 협력할 수 있는 상황이 있다. 그런 점을 내일 경기를 통해 전체적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3백 4백 이렇게 자꾸 바꿀수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