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손흥민을 쫓아다녔다. 내가 사우샘프턴에 있을 때 계약을 하고 싶었지만, 그는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떠났다"라며 "토트넘으로 떠났을 때도 손흥민을 쫓아가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하도록 설득했다"라고 덧붙였다.경기 기자회견에서 영입시도 썰까지 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