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흥민이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기억나기도 하고...
다큐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은퇴하기 전에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가서 행복하게 공 차는 흥민이에 대해서 이야기하신게 생각나기도 하고
행복하게 공 차면 된 거 같아
어쩌면 그게 축구의 본질일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흥민이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기억나기도 하고...
다큐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은퇴하기 전에 자기가 가고 싶은 곳에 가서 행복하게 공 차는 흥민이에 대해서 이야기하신게 생각나기도 하고
행복하게 공 차면 된 거 같아
어쩌면 그게 축구의 본질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