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프리시즌 동안 치뤄진 옌스 카스트로프가 투입된 경기를 대표팀에서 모두 팔로우를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분석 등을 했을 때,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25일 열리는 함부르크와의 리그 첫 경기에 주앙 아로소 코치가 파견된다.
아로소 코치를 파견해서 관찰한다는 건, 대표팀 선발 대상이라는 거다.
제가 전해 들은 바로는 협회 변경을 할 때, 독일축구협회에서 만류를 했다고 한다.
현재의 페이스면 옌스 너는 2-3년뒤에 독일대표팀도 가능한데, 왜 한국을 선택한 거냐. 가 이야기의 요지.
ㅊㅊ : 뽈리 오늘자 영상 중 썰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