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까지 대화를 할 순 있지만 그 이상으로 가면 분위기가 지저분해진다."
"예전에 나도 비슷한 상황에서 다른 선수가 공을 뺏으려 한 상황에 놓인적이 있었고 그 때 멘탈이 좀 흔들렸었다."
"경기가 거의 끝났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래도 팀 내 분위기를 안 좋게 하거나 마찰을 일으키고 싶지 않았다."
"결정이 내려졌다면 받아들이고 경기에 집중하는 게 맞다 생각했다."
https://x.com/TheSpursExpress/status/1908993066511245442
번역출처 : 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