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최근 포체티노가 언젠가 토트넘 감독 다시 맡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 지금 감독님은 입지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는데 그 인터뷰를 어떻게 받아들였냐?
포스텍: 언젠가 다시 돌아오고 싶다면 그렇게 되길 바란다, 우리 모두 꿈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기자님은 그게 저에게 압박을 가하려 했다고 하는 건가요?
기자: 인터뷰 타이밍이 감독님한테 무례하게 느껴졌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포스텍: 글쎄요, 저는 무례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만약 그에게 직접 묻는다면 그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는 그에게 신경쓰기 보다 내일 경기에 승리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포치 얘기 너무 이간질 하듯이 중간에서 저렇게 전달한 기자 별로긴 한데, 차치하고 현지에서도 감독 압박 많이 받고 있긴 한가봐 대놓고 기자가 입지 얘기하는거 보면 ㅋㅋ일단 포스텍은 저 기자한테 기분나빠하는거 같고ㅋㅋㅋ 포치 얘기 나온김에 얼마전에 본 거 가져옴
https://youtu.be/bfL8wFcBjDA?si=x4vjjylQvuPUCl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