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본선은 무더운 날씨에서 치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선수단 평균 연령이 낮아야 한다."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 경질 후 새 감독을 찾던 지난해, 감독직에 지원했던 한 외국인 후보자가 내놓았던 팀 구성의 원칙이다.
무명의 더쿠
|
03-27 |
조회 수 608
이 외국인감독 후보자 누군지 궁금하다...
기사전문은 이거임
https://naver.me/xX79gu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