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로니 체제 메시 중심의 아르헨 선수들 색깔이 독특한데 그걸 제일 잘 표현한 게 해적단이라는 말 같아서 재밌어ㅋㅋ
메시 중심 똘똘 뭉치고 우리캡틴 모드 ㅈㄹ 강한데 따로 보면 대부분 다들 제멋대로 한성깔씩 하는 악동들이라..
그런 성깔들이 국대만 오면 일사분란해지고 원팀 느낌 ㄹㅇ ㅈㄹ 나는 게 신기하고 재밌던데 해적단이라니까 뙇!ㅋㅋㅋ
근데 터널에서 도열해 단체로 메시 기다리고 메시 뒤따르는 이런거 데폴 인뒤뷰 보니까 누가 시키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레 그렇게 됐다더라고
그런 독특한 팀 스피릿으로 메이저 3연패까지 한 거라 간지 더 폭발 같아 그러고 성과 안 좋았으면 조롱당하기 딱 좋을 수도 있는데 (...) ...👍
해외에서도 밈 많은 거 보면 느끼는 거 다 똑같은 거 같아서 더 재밌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