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거 아니라서 경과 본대! 소집해서!!ㅠㅠㅠㅠㅠ다행이다ㅠㅠ
그러나 불행 중 다행으로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정승현은 소집 훈련 중 왼쪽 종아리 부상을 당했고, 백승호과 이강인은 각각 경기 도중에 좌측 햄스트링, 좌측 발목 부상을 당했다”라면서 “그러나 정말 검사 결과 주치의 소견으로는 심각한 부상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라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은 내일 재소집 후 세 선수의 경과를 관찰하면서 잔여 소집 기간의 운영 방침을 결정할 예정이다. 홍 감독은 내일 오후 훈련을 앞두고 인터뷰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부상자들의 정확한 상태와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밝힐 것으로 보인다.
출처 : Best Eleven(https://www.bestelev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