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xXcQaa
2019년에 처음 본 강인의 정강이 보호대는 그런 관점에서 말도 안 되게 좋았다. 직접 만들고 꾸몄을 마음이 더 이상 내 상상은 닿지 못할 고귀하고 순수한 곳에 있었다. 이 작품은 꼭 창작자와 함께 있는 모습으로 남겨야 했다. 사진을 찍는 내 마음이 말쑥했다.
강인덬인데 동혁쌤이 글 올려준거 읽고 진짜 눈물 좀 흘렸음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게 배우신 분같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배우신 분이였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