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로 다녔는데
해변 항구 해안도로 전망대 대성당 등등등
어디든 경치 그림 같고 장난아니더라 날씨까지
드라이브하기 진짜 좋음
지나가다 막 들린 로컬레스토랑들도 음식 존맛
타파스 먹고싶댜
현지인들 다 친절하고 거기 있는 자체로 마음 느긋해지는 그런곳이라
마냥 좋았던 여행지 베스트에 꼽음
(유럽들 다니면 막 소매치기 이런거때메 은근 긴장타는데 그런것도 없으니 더ㅋㅋㅋㅋ)
암튼 강인이 덕분에 좋은 휴양지 득템한 기분
이제 강인이는 없지만ㅠㅠ 시간되면 다시 또 가려고!!
경기장도 스탭들이 한국사람이라고 옴총 반겨주고 그랬는데..그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