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외국여자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비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근거도 없이 온라인에서 몸파는 여자 취급당하는거 보니까
내 속이 다 답답해서 글쓰는거임
혹시라도 내 글에 틀린 점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1. 문제의 사이트=온라인에서 여성들 노출 사진 찾아서 재업도르
직접 사이트 탐방해본 결과, 콜걸 사이트도 아니고 온리팬즈도 아님
그냥 인스타나 성인 사이트에 올라온 여러 여성의 노출 사진을
재업도르해서 전시하는거에 가까움
포르노배우, 전문모델, 인플루언서 사진 다 뒤섞여서 올라와 있고
본인들이 사이트에 게시한 여성의 사진에
이름+인스타 계정 / 해당 사진을 찍은 작가 계정 or 사진을 가져온 홈페이지 링크 같이 올림
(포르노배우나 온리팬즈 하는 사람의 경우 전라도 있고
그냥 인플루언서나 전문모델은 속옷사진이나 비키니사진
수위가 다양함)
이걸 콜걸 프로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듯
참고로 검색해본 결과, 벨링엄 여친인 여성은 이 사이트에 총 두번에 걸쳐 올라옴
밑에 사진이 여기서 프로필이라고 하는 사진임

2022년에 올라온거
이름, 인스타 계정, 사진작가 계정

2024년에 올라온거
그래서 그거 누르면 어떻게 되나 눌러봄
이게 끝임
따로 돈을 내고 사진을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 나옴
추가로 뭘 누르거나 쓰거나 하는 것도 없음
사진 포스트가 끝임
2. 문제의 사진
위에 쓰인 사진은 이미 저 사진을 찍은 사진 작가 인스타그램에
저 사이트에 게시되기 전에 다 올라온 사진임
돈 받고 사진 파는게 목적이었으면 누구나 무료로 볼수 있게 올리질 않았겠지
무엇보다 해당 사진 찍을때 같이 찍은 사진을 여친 본인 인스타에도 올림
그냥 스냅사진으로 보임
사진작가 인스타 @61.mm 들어가면 저 사진 제외하고도
여친의 다른 란제리 컨셉 화보+일반사진이 있음
> 결과적으로 난 다 찾아봐서 이게 끝인데
관련글 댓글로 계속 헐벗고 다리 벌린채 사진 찍었다
중요부위를 보여줬다 하면서 몸판다는 덬 있어서 진심으로 물어봄
내가 찾은거 외에 또 뭐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