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레드냅
토트넘은 3년 동안 감독 14명 썼음
계속 레비가 범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문제
토트넘 언제 마지막으로 즉전감 스타 영입했는지 기억안남 챔스권 가려면 어린 선수들 필요한 게 아니라 지금을 위한 즉전감이 필요함
아스날과 토트넘의 차이는 라이스처럼 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려오는 것임
지금 토트넘은 탑4 하는 것보다 트로피 우승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구단 보드진은 이걸 더 원하겠지만 팬들 구단 그리고 선수들에게는 트로피가 더 좋은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