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나르 감독은 파리 올림픽 이후에 한국 대표팀직을 맡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르나르 감독이 구체적으로 대한축구협회 측에 제안을 한 건 아니지만, 데려올 수 있는 조건은 이미 내놓았다.
본인과 코치 한 명이면 된다고 하는데, 그 금액이 클린스만 감독의 연봉보다 적은 것으로 안다.
1차 출처 : 새벽의 축구 전문가 라이브 중 볼만찬, 스포츠조선 소속 윤진만 기자
2차 출처 : 옆동네 브라이언맥클린
르나르 감독은 파리 올림픽 이후에 한국 대표팀직을 맡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르나르 감독이 구체적으로 대한축구협회 측에 제안을 한 건 아니지만, 데려올 수 있는 조건은 이미 내놓았다.
본인과 코치 한 명이면 된다고 하는데, 그 금액이 클린스만 감독의 연봉보다 적은 것으로 안다.
1차 출처 : 새벽의 축구 전문가 라이브 중 볼만찬, 스포츠조선 소속 윤진만 기자
2차 출처 : 옆동네 브라이언맥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