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477/0000407055
영국 매체 '데일리 레코드'는 22일(한국시간) "오현규가 겨울 이적 시장 기간에 4번째 스코틀랜드 신입생이 될 수 있다. 셀틱 이적을 앞두고 있고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셀틱 유니폼을 입기 직전"이라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300만 파운드(약 45억 원)로 밝혀졌다. 또 다른 매체 '풋볼 스코틀랜드'는 "오현규 영입을 완료하기 전에 메디컬 테스트를 받는다. 셀틱은 전북 현대에서 조규성을 영입하기로 했지만 여름까지 머물기로 해 중단됐다. 조규성은 분데스리가 마인츠를 선호했다. 셀틱은 조규성을 배제하고 다른 공격수에 관심을 돌릴 수 밖에 없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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