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두 리오넬은 16년 전인 2006년에 아르헨티나 국대에서
같은 팀 동료로서 함께 월드컵에서 경기를 뛰었음


그리고 이 둘은 이후에 다시 만나게 되는데
2018년 당시 아르헨티나 국대의 감독이던 삼파올리 감독 체제에서
메시는 국가대표 선수이자 캡틴으로서, 스칼로니는 삼파올리 감독 아래 수석코치로서 일하고 있었음
이후 삼파올리 감독이 경질된 뒤 당시 돈이 없었던 아르헨 축협은 스칼로니를 임시감독으로 앉히게 됐고
이렇게 감독 스칼로니 - 선수 메시 라는 두 리오넬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국대가 시작하게 됨
그리고 그 결과 작년 아르헨티나는 28년만에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하게 됐고
올해 36년만에 월드컵에서 우승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