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는 축구 경기에서 고의성 없는 핸드볼 이후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이어진다면 반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6일(한국시간)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열고 축구 경기 규칙 개정을 의결했다.
IFAB는 축구 규칙과 경기방식을 정하는 협의체다.
오는 7월부터 적용될 새 경기 규칙 중 눈에 띄는 것은 핸드볼 반칙의 완화다.
핸드볼 반칙의 경우 지금은 공격팀이 손 또는 팔을 이용해 득점 시 고의성이 없더라도 무조건 반칙 선언과 함께 득점은 무효가 된다.
하지만 새 규정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손이나 팔에 맞은 공이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연결된 경우에는 반칙이 아니다.
물론, 손 또는 팔로 직접 골을 넣거나 손이나 팔에 공이 맞고 나서 바로 득점했다면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반칙이 선언되는 것은 유지된다.
https://naver.me/FyeezIko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6일(한국시간) 화상회의로 정기총회를 열고 축구 경기 규칙 개정을 의결했다.
IFAB는 축구 규칙과 경기방식을 정하는 협의체다.
오는 7월부터 적용될 새 경기 규칙 중 눈에 띄는 것은 핸드볼 반칙의 완화다.
핸드볼 반칙의 경우 지금은 공격팀이 손 또는 팔을 이용해 득점 시 고의성이 없더라도 무조건 반칙 선언과 함께 득점은 무효가 된다.
하지만 새 규정에서는 의도하지 않게 손이나 팔에 맞은 공이 동료의 골이나 득점 기회로 연결된 경우에는 반칙이 아니다.
물론, 손 또는 팔로 직접 골을 넣거나 손이나 팔에 공이 맞고 나서 바로 득점했다면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반칙이 선언되는 것은 유지된다.
https://naver.me/FyeezI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