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32회)
41세가 되는 스웨덴 출신의 스트라이커는 자신의 32번째 우승 트로피를 지난 시즌 세리에 우승으로 AC 밀란에서 들어올렸다.
10. 차비 에르난데스 (33회)
1998 - 2015 캄프누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미드필더는 2019년 선수 은퇴 직전 알 사드에서 4개의 트로피를 자신의 커리어에 추가했다.

=8. 비트로 바이아 (34회)
바르샤와 포르투에서 활약한 포르투갈 출신 골키퍼는 2007년 은퇴하기 전까지 캄프누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8.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34회)
5번이나 발롱도르를 수상한 선수는 맨유를 필사적으로 떠나려 하고 있으며 선수 생활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자신의 화려한 경력에 더 많은 트로피를 넣고 싶어 한다.
=6. 제라드 피케 (35회)
많은 사람들이 그가 퍼거슨 밑에서 피엘과 커쉴 챔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는 사실을 쉽게 잊곤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트로피는 바르샤에서 들어올렸으며 나머지 일부는 2010 - 2012 유로와 월드컵을 포함한 스페인 국대의 트로피다.
=6. 케니 달글리쉬 (35회)
셀틱과 리버풀의 레전드는 피엘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 선수 중 1인이며 그보다 많은 트로피를 가진 선수는 5명에 불과하다. 셀틱의 스코티쉬 리그 지배를 도왔고 리버풀이 1997년 영국과 유럽을 정복하는 것을 도왔다.
5. 라이언 긱스 (36회)
13개의 피엘 타이틀은 경이로우며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기록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에게는 챔스와 3개의 FA컵을 포함 23개의 트로피가 더 있다.

=3.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37회)
전 팀 동료였던 차비 에르난데스와 함께 그는 바르샤가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기간 동안 그의 커리어 대부분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8살의 스페인 레전드는 현재 4년 동안 빗셀 고베에서 뛰고 있으며 2개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3. 막스웰 (37회)
큰 우물의 작은 물고기, 화려한 브라질의 레프트백인 이 선수는 아약스와 인테르 바르샤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을 거치며 많은 수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 리오넬 메시 (41회)
40개 이상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유이한 두 선수 중 한 명인 그는 분명 이 차트의 탑에 곧 위치하게 될 것이다.

1. 다니 알베스 (43회)
메시와 함께 바르샤에서 함께 뛴 시절을 매우 잘 알고 있는 이 선수는 바르샤에서의 두 번째 여정을 마치고 곧 멕시코의 푸마스 우남의 셔츠를 입고 다시 경기에 나설 것이다. 그가 은퇴하기 전 또 하나의 트로피를 수집할 거라는 것에 베팅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https://www.givemesport.com/88041818-lionel-messi-moves-further-clear-of-cristiano-ronaldo-on-list-of-players-with-most-troph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