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관계자는 30일 뉴스1에 "한국 투어에 나서는 토트넘 선수들의 방한 일정이 잡혔다.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온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세비야(스페인)와 각각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 선수들은 입국 후 고양 종합운동장과 목동 종합운동장 등에서 하루 두 차례씩 적응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모두 비공개지만, 11일에는 오픈 트레이닝을 개최해 팬들과 가까이서 만나고 유스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클리닉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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